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570-5번지 뉴LG프라자 2층 레비브루잉컴퍼니|사업자등록번호 124-86-27162 |대표번호 031-202-9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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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JIMA HOUSE BEER

부산 서면에서 '도지마 하우스 맥주'로 그 시작을 알렸습니다. 일본 오사카 도지마현에서 전수받은 양조기술을 토대로

도지마 하우스만의 수제 맥주 알트와 쾰시를 선보이며 부산의 소문난 소규모 맥주양조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성공적인 서면점을 발판으로 2003년 12월 부산 해운대에 2호점인 "바로니 브로이 하우스"를 확장 설립하여

서면과 해운대 양조장에서 연간 10만 리터의 맥주를 생산하는 MICRO BREWERY로 성장하였습니다.

이듬해인 2004년 9월 수도권 진출을 위한 전초기지로서 수원 망포동에 "바로니 브로이 하우스"를 신설하며  

"알트" 와 "쾰시" 이 외에 "위트비어" 를 추가하여 고객들의 맥주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그러나 높은 주세와 유통 제한의 압박으로 양조장 경영의 돌파구를 찾아야만 했습니다. 

이에 2013년 4월 주세 관련 법 개정의 움직임과 함께 "바로니브로이하우스"는 수원에서

"레비브루잉컴퍼니"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을 선언하였습니다.  

​기존의 독일식 맥주 스타일에서 탈피하여 미국과 영국 등의 홉의 풍미가 살아있는 맥주를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레비브루잉"은 수원을 대표하는 지역맥주가 되자는 바람으로 망포동 지명의 유래에 따라 "levee[레비]" 라는 이름을 짓고 ​2013년 11월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시도를 통해 

새로운 스타일의 맥주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좋은 술에는 간판이 필요없다.라는 서양 속담처럼 레비는 맥주에 대해 "Good Beer needs no bush." 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려한 수식어나 겉치례로 무장한 맥주보다는 고품질의 맥주를 추구합니다. 

또한 소통의 시대에 따라 취하기위한 "술" 보다는 누구나 함께 즐기기위한 "술" 을 지향합니다.

기존의 어려운 말들로 설명되는 수제맥주말고 쉬운 단어로 쉽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레비"만의 수제맥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